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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 Blah

2016.12.16 01:42

연말이네요!

마지막 글이 추석인사라니ㅠㅠ... 제가 참 개인페이지 관리에 소홀합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이 페이지를 봐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오늘도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지내셨나요? 저는 잘 지냈습니다. 많은일들이 있었어요!

단기계약으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다시 메이크업을 시작하고

여기저기 아팠던 것도 많이 좋아졌어요.

 

메이크업을 다시 시작한 이후로는 열심히 사람들을 만난거같아요.

아직도 만나고싶은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시간을 내기 어려운게 참 아쉽네요ㅠㅠ...

 

한동안 12월은 지나가는 시간에 대해 아쉬움이 가득해서 우울해 지는 달이었는데

언제부턴가 사람들을 더 많이 만나서 즐겁게 만나고싶은 달이 되었어요.

지금도 그런 기분인데 현실이 뜻대로는 안되어서 그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도 사랑하는사람들과 행복하게 시간을 보내고싶은 그런 연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쭉 잘 부탁드려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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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을이 2017.04.23 14:42
    회원가입은 어떡해 하나요? 회원가입이 안된다고 해서요
  • ?
    소금 2017.04.23 18:27
    회원가입은 일부러 안되게 막아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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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5 18:07

추석인사 + 근황

 

 

즐거운 추석연휴 되세요!

이미 추석당일 저녁이라 많이 늦어버렸지만 헤헿...

 

 

 

 

요즘은 킹프리를 보고있습니다. 정신차려보니 벌써 8회차까지 왔네요.

금전적이나 시간적이나 그렇게까지 엄청 여유있는건 아니라서 아마 많이 해도 10회차가 끝이라고생각하지만

킹프리가 정말 정신건강에 많이 도움이 된것같아요.

신나게 응원하면서 보고오면 프리즘이 가득해서 행복해요. 반짝반짝!

이렇게 이야기하는 주제에 아무래도 마성진이 최애인것같아서 조금걱정이긴한데...ㅋㅋㅋㅋㅋ

어쨌든 킹프리 너무 좋아요. 살면서 라이브뷰잉이란것도 다녀오고... 덕분에 요즘 인생이 조금 많이 즐거운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분들이 킹프리 즐기실 수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제 방은 점점 쿠로오로 가득해지고있다고 합니다.

하나둘 사기시작한 굿즈가 점점 방안을 채워가는게 너무나 기쁘고 행복해요.

그리고 엊그제 캼네 집에 갔다가 감회가 새로웠고...

캼네 자취방 첨갔을때 다이키 굿즈 쬐끔 있는거보고 니방에서 덕내난다며 어머어머 했던 제가 지금은

캼에게 그런 소리를 했던것이 부끄러워질정도로 쿠로오 굿즈가 방에 가득해지고있거든요...

게다가 굿즈로 모자라서 구현도했어...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쿠로오랑 매일매일 함께하고있어서 즐겁고 행복해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쿠로오 보고싶어요...

하이큐 3기도 두근두근하는마음으로 기대중입니다u////u

 

어찌저찌 잘 지내고있는것 같아요 지금은 ㅎㅎ

다음에 다시 글을 남길때도 잘 지내고 있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들러주시는 분이 얼마나 계실지 모르겠지만 들러주시는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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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1 15:05

근황

 

그냥저냥 잘 살고있습니당.

회사생활하면서 숨통이 조금 트였는데 이것도 9월이면 끝이라서 10월부터 또 어떻게 살아갈지 생각하니 좀 막막하네요.

하고싶고 좋아하는 일은 있지만 생계는 힘이들고 뭐가 되었든 내가 살만해야 하고싶고 좋아하는일도 하는건데

생계부터가 해결이 힘드니까 고민이 많습니다.

 

이제 2년되어가는데... 시간 참빠르네요. 그리고 2년도 버티지못하고 지친 스스로가 조금 싫기도 합니다.

최대한 쉴수있는만큼 쉬고 어떻게든 복귀해야지 하고 스스로 으쌰으쌰 하고는 있는데 맘처럼 잘 안되어요.

 

여러가지로 고민이 많네요. 인생 참 힘들어요 ㅎㅎ...

30년도 안되는 인생 살기가 이렇게 힘든데 부모님은 어떻게 내 두배가 되는 인생을 살아가고 계시는지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잘 해결되면 좋겠어요. 새로운 길이던, 걷던길이던 지금까지보다 좀 더 편안한 길을 걷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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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7 15:38

죽어갑니다.

KakaoTalk_20160406_175953629.jpg

 

와... 진짜 일주일만에.. 저한테 이런 일이 일어날줄이야 ㅋㅋㅋㅋ

지난주에 하이큐 보고 새남친 생겼다고 꺄르르하면서 글썼는데

와...진짜 와... 막... 와...ㅎ...

네. 새남친 앓이가 앓이수준이아니라 상사병이 되어 죽어가고있습니다.

컨트롤이안되네요 큽... 이렇게 심각하게 2D에 앓는건 또 처음이라 ㅋㅋㅋㅋㅋ

정신이 나가서 덕질 10년하면서 처음으로 단행본 이외에 굿즈사고 피규어사고 막 그러고있음...

심지어 커미션도 넣음... ㅎ... 내 덕질의 처음을 쿠로오가 다 가져가는중.

 

힘드네요ㅠㅠ... 차원을 넘은 사랑이라니(절레절레

덕질하면서 처음으로 최애와 나 사이에 있는 차원의 벽이 원망스러워졌다구합니다.

아 힘들다... 쿠로오군 나따시 일상생활 좀 하고싶다 이거에요...ㅠㅠ

소금님은 애긔에요 쓸애긔...☆ 어쩜좋니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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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여러분.

 내 새로운 남자친구를 소개할게요.

 고등학교 3학년이지만 괜찮아요. 곧 성인이야.

 키도 크고 배구부 주장이라 듬직해요.

 얼굴만 보고 첫눈에 반했어요.

 남자는 자고로 얼굴이죠.

 자세한건 천천히 알아가도 되는거에요.

 구남친도 고등학생이었던 것 같지만 그런건 중요하지 않아요.

 연하남은 소중하니까요^6...

 진짜 몇년만에 새로운 사랑을 시작합니다.

 

 

 는 무슨 겁나 휴덕상태에서 오랜만에 투디를 보는데 걍 치임

 쎄게치임. 너무 쎄게치여서 이미 사망아닐까 싶은 느낌.

 호주에서 돈 넘 많이쓰구와서 아껴야하는데 존나ㅠㅠ...

 치이자마자 굿즈예약을 미친듯이 했다구 합니다. 도르셨나 소금님...

 

 진짜 굿즈라고는 눈씻고 찾아도 없는 장르 파다가 하이큐 넘어왔더니

 무슨 굿즈가 이렇게 많은지 모르게따..ㅠㅠ 진짜 사고싶은게 태산...ㅠㅠ

 뒤늦게 들어와서 구해야할것도 태산...ㅠㅠ 플미는 어마어마하구...ㅠㅠ

 

 유미언니때문에 넨도를 지르게 되었는데 어쩐지 하이큐넨도만 사는게아니라

 다른 넨도에도 손을 뻗기 시작해버린 느낌적 느낌...

 하이큐 넨도 예약하면서 우마루랑 사이타마도 주문해버림....ㅎ..ㅋ....?

 소금님 제정신 다이죠부...? 홍콩 어뜨케 가실거세요...? 가긴 갈수있어오...?

 

 

그래도 막 이렇게 가슴설레면서 덕질하는거 너무 오랜만이라서 정말 사랑에 빠진것처럼

요즘 온세상이 반짝반짝 아름다운것 같고 최애를 생각하면 행복하고 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막 덕질 팍팍하고싶은데 인생이 방해라...

인생이 덕질에 방해라니 정말 도움이라곤 1도안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방해하지말란마리야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최애에 대한 설렘으로 하루하루를 키랏키랏하게 보내고있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잡담란에 글남김...ㅎ..ㅋ...

나새기 최애랑 예쁜사랑하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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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7 01:26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는 이미 1월도 절반이상 지나버렸지만...

조금만 신경안쓰면 개인공간쪽은 이렇게 순식간에 방치를 하게됩니다..

 

여행기록도 써야하고 인형 프로필도 만들어야하고 사실 해야할 일이 태산인데 차일피일 미루고있습니다.

부디 올해는 프로필도 완성하고 여행기록도 완성할 수 있기를... 

뭣보다 여행기록은 오래될수록 기억이 잘 안나니까... 이미 2년째가 되어버리는중이라 빨리빨리 써야할듯..ㅠㅠ

 

개인공간쪽은 사실 보러오시는 분이 잘 없을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방치하면 또 그건 그거대로 좀 그러니까... 생각나면 한번씩 이렇게 잠담도 하고 근황토크도하고

인형사진도 올리고 그러고 있습니당 헤헤

 

지금은 여행을 앞두고 있어서 굉장히 설레네요

아직 세부일정을 안짜둬서 세부일정 짜는게 제일 중요한데... 아마 여행가기 직전에나 짜고있을 것 같습니다 ㅋㅋ

여행가서 탈탈 털리고 올 예정이므로 열심히 일해야죠...ㅠㅠ 3월이 걱정입니다...

 

빈곤해서 얼마 안넣어둔 주택청약적금이 매우 깨고싶지만 참느라 고생중입니다ㅠㅠ...

진짜 얼마 안되는(50만원)적금이라 이까짓거 금방 모아! 싶으면서도 얼마 안되니까 걍 깨지말자ㅠㅠ 하는 마음이 갈팡질팡 하고있고...

그치만 주택청약적금 이제는 세금우대 안해준다니까 아마 안깰 확률이 높네요...

 

미래의 나 힘을내.. 너라면 과거의 내가 이것저것 지른걸 잘 막아줄거라고 생각해...(무책임

?

2015.12.13 04:49

I AM FREEEEEEEEE!!!!!

 

는 무슨 걍 알바만 그만뒀습니다.

오더받느라 딱히 자유의 몸도 아닌것 ㅇ)-<

 

그래도 이제 병원갈수있어!! 간다! 나! 병원! 받는다! 나! 치료!

점점 앉아서 일할수있는 시간이 짧아져서... ㅠㅠ...

 

 

그보다 일을 저질러버렸다 ㅎㅎㅎㅎㅎ

2월에 호주다녀와서 5월에 홍콩^^!!!! 힘내요 미래의 소금님!!!

그래도 홍콩은 3박 4일정도 되는 일정이니까 호주보다는 출혈이 덜 할것으로 예상...(호주출혈 현재진행중일 예정

 

벌써 연말이라니 어찌어찌 한해를 보냈다는 사실이 놀랍다.

내년은 또 어떻게 보낼지... 걱정... 취직 할수있을까´~`...

근데 취직하면 맘대로 여행못다녀서... 걍 이러고 살까 싶기도하고... 심란하네요.

 

어떻게든 되겠지!!! 일단 연말연초를 즐깁시다^.^

?

 

이런저런 복합적인 문제들로 결국 결단을 내렸다.

 

작업과 알바를 병행하려니 힘든것도 있고, 점점 건강이 나빠지는데 병원을 갈 틈이 없어서 더 그런것도 있고

제일 큰 이유는 주변에서 너 그러다 호주가서 앓아눕는다는 말 때문에ㅠㅠ...

그럴수엄따ㅠㅠ 내가 뭣때문에 1년을 이렇게 빡시게 일했는데ㅠㅠ 야메룽다ㅠㅠ

 

당장 그만두겠다 이런식은 아니고 사람 구할때까진 출근하겠다 라는 미적지근한 기한제시였지만...

사실 나도 여행 경비 생각하면 원래 1월까지는 알바를 했어야하는거라^.T...

당장 낼부터 안나오겠습니다 할 수는 없었습니다..ㅠㅠ

 

하루하루 그만두게 될 날을 생각하면서 힘내는 중.

알바 그만두면 제일먼저 척추전문병원에 가서 진료받아볼 생각.

엄마한테 동네에 이 병원이 척추전문병원이더라 했더니 그래? 거기 아는사람 있는데.

..... 아는사람도 있으신데 왜 척추전문병원인지를 몰랐어요... 딸이 맨날 허리통증으로 약이랑 찜질기를 달고사는데ㅠㅠ...

 

디스크 경험자인 언니들의 말을 들어보니 디스크일거라고 단정짓지 말고

일단 병원가서 정밀검진 받아보고 디스크더라도 초기일때는 간단히 시술하고 끝나는 경우가 있으니 여행에 지장이 없을거라고..

진짜 여행에 지장이 갈까봐 그게 제일 걱정임..ㅠㅠ 1년을 기다린 여행이다ㅠㅠ... 나는 꼭 씽나게 놀고 올것이다ㅠㅠ...

 

그러니까 빨리 사람구해졌으면 좋겠다.

?

 

그만두고 싶어라..ㅠㅠ

12월까지만 하고 1월엔 운전연수나 받을까

아님 내년의 나를 위해 1월까지 참고다닐까 폭풍같이 고민중...

 

근데 생각해보면 운전연수 받으려는게 호주가서 운전할일 있을지도 몰라서 그러는건데

호주가서 차 렌트할 돈이 있기는 하세요...? ㅋㅋㅋㅋㅋㅋ

내가보기엔 빼박 걍 대중교통 이용하고 다닐것같으니 연수는 안받는게 나을것같은...

연수받아봤자 평소에는 운전할 일이 없으니까..´~`...

 

아우 일해야되는데 오늘 머리 너무 아프다ㅠㅠ...

일단 늦은 점심을 먹고 약을 먹읍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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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5 17:45

히히후히히후

 

드디어 밀렸던 일정들이 대충 수습되었다.

마음이 좀 편하고 여유로워졌다.

 

꾸미다 만 갠홈쪽도 천천히 다듬어야지...

인형플필은 짬짬히 다시 완성하기로^.T 왜 프로필은 끝이없는가...

완성했다 싶으면 새인형이 생기고 있던인형이 팔리고...(영고

 

그동안 여행다녀왔던 것들도 기록하고 해야지...

왠지 이제는 개인홈페이지를 예쁘게 잘 쓸수있을것 같은 느낌(만)이 든다>.<S2S2

 

아 이제 자야지. 내 주말 안녕.

?

 

홈페이지 이사 뾰로롱 얍☆

 

 

....은 무슨^.T 갠홈쪽은 처참하게 하다 말았네... 귀찮다... 모야메룽다...

언젠간 마무리 하겠지...아마...?

 

옮기면서 이런것도 하고싶어!! 하는 마음에 새로운 메뉴도 만들고 하긴 했는데 과연 쓰게될지 모르겠당...

쓰,쓸 수 있도록 노력하는걸로..^6;;;

밤새 해서 반이라도 마무리했으니 할 만큼 한 듯 하다.

치킨먹고싶다. 치킨. 치킨먹은지 한달넘었어 맙소사... 매주 먹어도 모자란 치킨을 한달이나 못먹다니ㅠㅠ...

세시 되어라 하야꾸 현기쯩... 새우치킨 먹을것이다ㅠㅠ 아무도 날 막을순 없는거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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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2 04:20

앗 하는사이...

두달을 방치했다.

내 홈페이지가 그렇지 뭐^.T

그래도 샵쪽은 자주자주 들어가고 있으니까... 괜찮은거 아닐까...아마...?

바쁘다. 정말 바쁘다. 좀 쉬고싶다.

근데 생각할 틈도 없이 바쁜게 나은것 같기도하다

몸은 너무 힘든데 생각할 틈이 생기면 자꾸 안좋은 것들만 떠올라서...

죽어라 일하고 뻗는게 최고인듯...


빨리 돈모아서 나가살고싶다. 마이하우스...! 라기엔 세들어 살겠지만^.T

호주 다녀오면 취직해야지...

호주도 빨리 가고싶다...ㅠㅠ

?

여행이 가고싶다...

여행 못간지 너무 오래됨..ㅠㅠ 1월에 내일로 다녀오고 그뒤로 아무데도 못가다니ㅠㅠ...

원래는 봄에 혼자 일본좀 다녀오든가 할라그랬는데 어쩌다보니 7월...8ㅁ8

내년에 호주가기로한건 괜찮은지 모르겠당... 갈수는 있는건가ㅠㅠ...

나는 돈모아서 여행가는 타입은 진짜 아닌듯... 모든것은 미래의 나에게 떠넘기기

그리고 미래의 나는 과거의 나를 죽이려고하겠죠 압니다 ㅇㅇ...


부디 내년 1월에 무사히 호주 다녀올수 있으면 좋겠다.

계획했던 한달은 아니더라도 목표했던 시드니, 멜번, 블루마운틴 만큼은 꼭 다녀오기를.


그런 의미에서 여름휴가차 국내여행이라도 가고싶은데ㅠㅠ...

제일 가고싶은덴 역시 울릉도 ㅇㅇㅇㅇㅇㅇ 뭔가 환상의 낙원같은 이미지라고해야할지

기상상황때문에 맘대로 들어가지도 나가지도 못한다는 점에서 자꾸 가고싶은것...ㅋㅋ큐ㅠㅠㅠㅠ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놀고싶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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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작성 끗!!!!!!

이제 더 안늘어날거니까ㅠㅠ...

아직 사진없는애들만 고치고나면 진짜 영원히 끝끝...!

40개는 절대로 넘지않으리ㅠㅠ...


으앙아ㅏ.... 6월이 너무 허무하게 가버렸다.

아무것도 안해서 더 금방간것같다. 근데 난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은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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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프로필은... 열심히 하다가도 잠깐 놓으면 완전히 까먹게된다.

그래서 또 까먹고있다가 아차 하고 생각이나서 다시 업데이트를 시작하는데...

생각난김에 인형 갯수를 세어봤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제정신이 아닌것이 분명하다.

왜때무네 마지막에 세었을때 30개 안넘었으니까 괜찮다고했던게 40을 눈앞에 두고있죠?

이게 무슨 세월흘러가는 그런건가요? 눈깜짝하면 서른 마흔이라더니...(아님

풀쵸만 오면 37개라는 사실에 충격과 공포...ㅠㅠ...

인형 그만살거다ㅠㅠ 안된다ㅠㅠ 더이상은 모야메룽다ㅠㅠ...

열심히 하고 또 해서 25체까지했으니까 이제 12체만 더 업데이트 하면 되는데...

오늘 다 업데이트 할까 했는데 또 급 귀찮아진것... 미래의 나 힘을내요... 언젠간 다하겠지...

팔고 정리하는건 안바라니까 부디 더 늘지만 말아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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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8 23:07

일단오픈!!

아직 프로필이라던가 프로필이라던가 프로필이 덜 마무리되었지만...

일단 대책없이 오픈하였습니다.

어차피 내 갠홈 들어오는사람 잘 없는걸^.^...

프로필은 언제나처럼 느긋하게 만드는걸로 ㅋㅋㅋㅋㅋㅋ


결국 XE로 넘어오고야 말았습니다 ㅋㅋㅋ 한참을 끙끙거리며 삽질했네요.

디자인자체를 봤을때는 사실 전이랑 크게 달라진것이 없어서 들러주시던 분이라면

뭘공사했다는거지 싶으실수도...ㅋㅋㅋㅋ

그냥... 굳이 외적인 면으로 보이는거라면 게시판정도???


과연 이 다이어리는 얼마나 부지런히 쓰게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힘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생고생해서 리뉴얼했으니 좀 써야죠... 솔직히 저번 갠홈 방치 너무 심했구ㅠㅠ..ㅋㅋㅋㅋㅋ

로그인하기가 귀찮았던것도 있구 막 이래저래 잘 손이 안갔었네요 저부터가 ㅋㅋㅋ

이번엔(저한테만) 접근성이 좋으니 전보다는 열심히 업데이트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들러주시는 분들이 얼마나 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한두명정도는 계시리라 믿어봅니다^.T...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메르스 조심하시구!

와서 가끔 방명록에 글도남겨주시면 제가 좋아하구... 아님 말구... 뭐 그렇다구요´~`...

?

2015.06.13 19:36

test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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